아쉽다.
그들의 시선이..정말이지 아쉽습니다.
디워의 단점..
전문가들이 술취한 아버지가 한 얘기 또하고 또하듯..
워낙 열악..아니 그 사람들의 논리에선 최악이라고 얘기하고있지만.. 그렇다고 하니깐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많은 단점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그정도가 된다면 누가봐도 (몇몇의 선입관을 가지지않은 사람들은 제외하고..)
누구나 얘기하고 아는부분이라는것입니다. 당신들이 입에 침이마르게 얘기하지 않아도..
디워가 쟁점이 되고 사회 현상처럼 불이 번지게된 이유..
디워에 단점이 없다. 분석이 잘못되었다는것 역시 아닙니다.
지금 현재 문제가 된것은 평론가의 시선에 최악이었기에 그런지는 몰라도
정말 잔인하게 냉정했다는것입니다.
마치 이런 영화를 절대 보아선 안된다라고 얘기하듯이..문제는 이부분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평론가라면 주관적인 시선이 물런 필요하겠지만
학자적인 관점이 아닌 평론가 라면
평론가란 다수의 관객에게 영화에 대한 어시스트를 하는 입장이라는것입니다.
단순히 학자라면 혼자 연구만 하면 될일이고 그렇게 나쁘다면 논외시키면 될일인것이죠.
이런 영화를 즐길수도있을 사람에게
어떤 부분이 있으며 어느 장단점이있고 어떤부분을 감안해야할거같다라고하는
다양한 관객들의 시각을 이해하고 다각도의 분석과 이해를 알리는것 또한
평론가라는 직업군에게 요구되어지는 큰요소라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되려 몇몇의 극단적인 움직에서 흥분한듯이 극단적인 논조로 관객들을 비평했다는겁니다.
애국심이니 구걸이니 라는 논조로 말이죠.
자신의 평론가라는 잣대를 영화에서 관람한 관객에게 타겟을 돌려버린것이란말입니다.
마치 그들이 이상하고 이해할수없는 존재인냥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현상의 비정상인들로 비하하는 논조까지 나아갔다는것에
문제가 아주 큰것입니다.
비평가 그들은 대체 심형래씨에게 무얼을 바라는가..
그들의 논리는 오히려 단순합니다.
'무엇이 잘못되었으니 심형래 감독이 다음영화를 만들때 더 잘만들것아니냐..'
당연히 공감합니다. 시험을 본 학생에게 어느것 어느것이 틀렸으니 어떤것에 주의해야 다음에 틀리지않는다.
단순히 본다면 말 그대로 당연한거죠.
디워에대한 대부분의 후기를 보아도 짧은 감상평이 아닌이상
좋지못한 부분 지적은 관객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너무 무시하지마시죠.
하지만 앞에서 지적하였듯..
이 영화는 일고의 가치없이 보지말아야한다 영화가 아니다. 라고 얘기를 하고있다는것이죠.
영화란 무엇인가 영화의 흥망세의 이해..
영화완 아주 멀리있는 단순 관객인 제가 보았을때의 분석입니다.
그들이 바라보는 영화는 정말 오만과 독선적인 예술의 논리 가치라는것입니다.
영화가 부흥하기 시작한것은 절대로 예술영화 독립영화들 때문이 아닙니다.
영화가 부흥하고 발전하고 칼라 텔레비전에 자리를 뺏기지 않고
현 시장까지 자라나게된 근본원인은 영화를 예술이 아니라 상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절대적으로 상품입니다.
단지 예술영화라든지 독립영화라든지 이런 소수 나르시즘 영화는
그에맞는 상품의 특정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 취향의 다양성 때문에 존재할수있는것입니다.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시장을 만들었고 시장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자본이들어오고 표현의 폭도 발전하며
발전되어온것이 현재의 영화판이며 이것은 모든 문화에 작용하고있는것입니다.
영화는 그런게 아니라고 얘기한다면 막말로 자기돈으로 만들어서 자기혼자 봐야하는게
학자들의 마인드인것이죠.
역시 많이 이야기를 건너뛰었지만 위에서 평론가들은 디워에서 무엇을 원하는가..
제가 바라본 이번 100분토론에서 시각에서 디워는 영화가 아니기때문에 보지말아야한다.
그래야 심형래감독이 다음에 더 잘만들것이다라는 얘기였습니다.
솔직히 비웃음밖에 나지않았습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용가리로 망했습니다. 디워도 망하랜거죠.
보지말라는 얘기를 하면서 당신들은 다음영화에서 더좋은 영화를 기대하는것이죠.
혹시 집이 부자라 자본논리에 대해서 이해가 낮은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분명히 얘기할수있습니다.
애국심?동정? 이것역시 비웃음밖에 안납니다.
엔딩크레딧보고 우와 애국심이다 한번더 봐야지? 또는 너도 한국인이니깐 이것봐야해 이딴짓
할사람없습니다. 혹여 있다 하더라도 선택은 그사람몫인거구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심형래씨의 열정을 보고 선택했습니다.
드래곤투카.. 공룡쭈쭈.. 용가리.. 디워 전 이 열정속에서 발전을 보았습니다.
열정의 산물을 보여주고있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재미있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물런 동감하지않는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취향탓이려니 해주십사..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더욱 커저가는 기대는
다음번 좀더 발전한 영화를 기대하게 되었다는것입니다.
다음작에선 이전과 틀린 좀더 안정적인 자본과 시스템 인프라 아래에서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심형래씨를 응원한다는것입니다.
어떤 역경이 있든 저는 지금 상업적으로 성공하길빕니다.
아니 적어도 투자금을 돌려줄수있는 정도만 되어도
믿고 투자할수있는 능력과 열정을 인정받을수있는 성공을 해주길 응원하는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얘기가 길었네요.
사람들이 참 너무 똑똑해서 우주로 나가는 기분이라
제발 지구위에사는 우리좀 보고 나가자라고 얘기하고싶은 기분이 넉두리 남기네요.
적어도 디워를 볼땐 이렇게 답답하고 열받고 한숨 쉬면서 보진않았습니다.
화면의 요소요소 부분부분 즐거웠고 이무기와 용도 인상적이었구요.
멋졌구요.
괴수,SF영화에대한 추억과 기대, 로망이 잘못된것이라면..
판단은 각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들의 시선이..정말이지 아쉽습니다.
디워의 단점..
전문가들이 술취한 아버지가 한 얘기 또하고 또하듯..
워낙 열악..아니 그 사람들의 논리에선 최악이라고 얘기하고있지만.. 그렇다고 하니깐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많은 단점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그정도가 된다면 누가봐도 (몇몇의 선입관을 가지지않은 사람들은 제외하고..)
누구나 얘기하고 아는부분이라는것입니다. 당신들이 입에 침이마르게 얘기하지 않아도..
디워가 쟁점이 되고 사회 현상처럼 불이 번지게된 이유..
디워에 단점이 없다. 분석이 잘못되었다는것 역시 아닙니다.
지금 현재 문제가 된것은 평론가의 시선에 최악이었기에 그런지는 몰라도
정말 잔인하게 냉정했다는것입니다.
마치 이런 영화를 절대 보아선 안된다라고 얘기하듯이..문제는 이부분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평론가라면 주관적인 시선이 물런 필요하겠지만
학자적인 관점이 아닌 평론가 라면
평론가란 다수의 관객에게 영화에 대한 어시스트를 하는 입장이라는것입니다.
단순히 학자라면 혼자 연구만 하면 될일이고 그렇게 나쁘다면 논외시키면 될일인것이죠.
이런 영화를 즐길수도있을 사람에게
어떤 부분이 있으며 어느 장단점이있고 어떤부분을 감안해야할거같다라고하는
다양한 관객들의 시각을 이해하고 다각도의 분석과 이해를 알리는것 또한
평론가라는 직업군에게 요구되어지는 큰요소라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되려 몇몇의 극단적인 움직에서 흥분한듯이 극단적인 논조로 관객들을 비평했다는겁니다.
애국심이니 구걸이니 라는 논조로 말이죠.
자신의 평론가라는 잣대를 영화에서 관람한 관객에게 타겟을 돌려버린것이란말입니다.
마치 그들이 이상하고 이해할수없는 존재인냥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현상의 비정상인들로 비하하는 논조까지 나아갔다는것에
문제가 아주 큰것입니다.
비평가 그들은 대체 심형래씨에게 무얼을 바라는가..
그들의 논리는 오히려 단순합니다.
'무엇이 잘못되었으니 심형래 감독이 다음영화를 만들때 더 잘만들것아니냐..'
당연히 공감합니다. 시험을 본 학생에게 어느것 어느것이 틀렸으니 어떤것에 주의해야 다음에 틀리지않는다.
단순히 본다면 말 그대로 당연한거죠.
디워에대한 대부분의 후기를 보아도 짧은 감상평이 아닌이상
좋지못한 부분 지적은 관객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너무 무시하지마시죠.
하지만 앞에서 지적하였듯..
이 영화는 일고의 가치없이 보지말아야한다 영화가 아니다. 라고 얘기를 하고있다는것이죠.
영화란 무엇인가 영화의 흥망세의 이해..
영화완 아주 멀리있는 단순 관객인 제가 보았을때의 분석입니다.
그들이 바라보는 영화는 정말 오만과 독선적인 예술의 논리 가치라는것입니다.
영화가 부흥하기 시작한것은 절대로 예술영화 독립영화들 때문이 아닙니다.
영화가 부흥하고 발전하고 칼라 텔레비전에 자리를 뺏기지 않고
현 시장까지 자라나게된 근본원인은 영화를 예술이 아니라 상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절대적으로 상품입니다.
단지 예술영화라든지 독립영화라든지 이런 소수 나르시즘 영화는
그에맞는 상품의 특정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 취향의 다양성 때문에 존재할수있는것입니다.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시장을 만들었고 시장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자본이들어오고 표현의 폭도 발전하며
발전되어온것이 현재의 영화판이며 이것은 모든 문화에 작용하고있는것입니다.
영화는 그런게 아니라고 얘기한다면 막말로 자기돈으로 만들어서 자기혼자 봐야하는게
학자들의 마인드인것이죠.
역시 많이 이야기를 건너뛰었지만 위에서 평론가들은 디워에서 무엇을 원하는가..
제가 바라본 이번 100분토론에서 시각에서 디워는 영화가 아니기때문에 보지말아야한다.
그래야 심형래감독이 다음에 더 잘만들것이다라는 얘기였습니다.
솔직히 비웃음밖에 나지않았습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용가리로 망했습니다. 디워도 망하랜거죠.
보지말라는 얘기를 하면서 당신들은 다음영화에서 더좋은 영화를 기대하는것이죠.
혹시 집이 부자라 자본논리에 대해서 이해가 낮은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분명히 얘기할수있습니다.
애국심?동정? 이것역시 비웃음밖에 안납니다.
엔딩크레딧보고 우와 애국심이다 한번더 봐야지? 또는 너도 한국인이니깐 이것봐야해 이딴짓
할사람없습니다. 혹여 있다 하더라도 선택은 그사람몫인거구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심형래씨의 열정을 보고 선택했습니다.
드래곤투카.. 공룡쭈쭈.. 용가리.. 디워 전 이 열정속에서 발전을 보았습니다.
열정의 산물을 보여주고있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재미있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물런 동감하지않는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취향탓이려니 해주십사..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더욱 커저가는 기대는
다음번 좀더 발전한 영화를 기대하게 되었다는것입니다.
다음작에선 이전과 틀린 좀더 안정적인 자본과 시스템 인프라 아래에서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심형래씨를 응원한다는것입니다.
어떤 역경이 있든 저는 지금 상업적으로 성공하길빕니다.
아니 적어도 투자금을 돌려줄수있는 정도만 되어도
믿고 투자할수있는 능력과 열정을 인정받을수있는 성공을 해주길 응원하는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얘기가 길었네요.
사람들이 참 너무 똑똑해서 우주로 나가는 기분이라
제발 지구위에사는 우리좀 보고 나가자라고 얘기하고싶은 기분이 넉두리 남기네요.
적어도 디워를 볼땐 이렇게 답답하고 열받고 한숨 쉬면서 보진않았습니다.
화면의 요소요소 부분부분 즐거웠고 이무기와 용도 인상적이었구요.
멋졌구요.
괴수,SF영화에대한 추억과 기대, 로망이 잘못된것이라면..
판단은 각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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